오늘은 건강에 좋은 무침요리 3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
무침요리는 재료의 맛을 그대로 잘 살릴수 있고 신선함을 느낄 수 있어 건강에 가장좋은 요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브로컬리된장무침과 숙주무침,무오이생채무침입니다.


먼저 브로컬리 된장무침입니다.
브로컬리는 녹색채소중 가장 영양가가 높을 뿐아니라 겨울부터 봄철이 제철이라 가장 맛이 좋을때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양식재료에 많이 이용이 되지만 한국식양념인 된장으로 무침을 해도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재료 : 브로컬리 두송이 , 된장한수저,참치액 반스푼, 다진마늘조금, 다이어트슈가약간, 참기름, 깨소금

먼저 브로컬리는 한입크기로 잘라 물에 담근후 흐르는 물에 잘 씻습니다.
소금물에 살짝 데쳐낸후 양념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냅니다.


숙주나물무침


숙주나물과 콩나물은 늘 밥상에 자주오르고 착한 가격의 영양가 높은 반찬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 저도 자주 해먹는 반찬중에 하나랍니다.

재료 소개 : 숙주나물, 참기름, 깨소금, 다진마늘

숙주는 깨끗이 다음어 씻은후 끓는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준비된 양념을 넣고 무쳐줍니다.



무오이생채무침


재료소개 : 무반개, 오이한개,양파반개, 고추가루 한수저, 다이어트슈가 반티스푼, 다진마늘조금,깨소금,참기름

먼저 오이와 무,양파를를 채썰어줍니다.
양념분량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식성에 따라 식초를 추가하셔도 됩니다.


늘 먹는 반찬들 사실 주부여러분들 가끔은 어떤 반찬을 해먹을까 고민스러울때가 많을거에요.
저도 사실 그때그때 비슷한 재료로 양념을 살짝 바꿔서 응용하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무침요리를 하실때 두세번먹을 양을 해놓으시면 냉장고에 보관하고 매일차리는 밥상차림에 든든한 지원군이 된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맛도 좋을뿐더러 영양가도 높은 건강한 무침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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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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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yesbe.tistory.com BlogIcon 예스비™ 2009.11.17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웃~브로콜리를 된장에 무친다니...
    정말 색다른 맛일것 같네요.
    저도 한번 도전 해봐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09.11.17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브로컬리.
    다양하게 활용해 먹으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4.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11.1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브로컬리 좋아한답니다. 된장에 무쳐서 먹어본 기억은 없고
    그냥 살짝 데친 걸 생으로만 먹었는데...된장에 무쳐도 맛있을 듯하군요.

  5. Favicon of http://nermic.tistory.com BlogIcon 용짱 2009.11.1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전 브로콜리... 저거 고추장에만 찍어먹었었는데...

    으흠.... 된장...

    오호... 무슨맛일려나요...ㅋㅋ

  6. Favicon of http://nermic.tistory.com BlogIcon 용짱 2009.11.17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전 브로콜리... 저거 고추장에만 찍어먹었었는데...

    으흠.... 된장...

    오호... 무슨맛일려나요...ㅋㅋ

    무오이생무채 저것도 저 정말 좋아라하는데..

    흠흠... 배고파.ㅠㅠ

  7. Favicon of http://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11.17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입니다.
    세파와 동 떨어져 있다면
    아마 이분야에서는 일인자는 너끈하게...
    성원에 대한 보답이 아니라 언제나
    황송함을 느끼게 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지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비밀글 클릭 하려다 ㅎㅎㅎ)

  8.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1.17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을 살짝 넣은 브로컬리 달달하니 맛나겠어요..^^*

    잘 배우고갑니다..좋은 시간이되세요..^^*

  9.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11.17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브로컬리가 몸에 좋은 것은 잘 알고는 있는데 도대체 손이 안 가네요. ㅠㅠ;;
    맛을 잘 모르겠다는... ㅎㅎ^^
    오늘 소개해주신 재료 모두 큰 사발에 넣고 비빔밥 만들어 먹고 싶네요.^^

  10.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09.11.17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로콜리 몸에 좋고 값도 싸서 사다 놓으면
    자꾸 제처져서 나중엔 버리게 되더라구요.
    된장에 무쳐놓고 밑반찬하면 되겠네요.^^

  11. Favicon of http://sohocafe.tistory.com BlogIcon 아빠공룡 2009.11.17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로콜리는 항상 삶아서 초장에 찍어먹는게 전부였는데...
    브로콜리된장무침 요고 아내에게 알려줘야겠네요...^^

  12.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09.11.1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에 브로콜리 된장무침이 인기가 많네요ㅎㅎ
    저도 요 녀석 신기하게 보던 참이었습니다. 고소하면서도 구수한 맛일까요?
    다음에 한 번 시도해봐야겠네요 ^^

  13.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1.17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로콜리 저도 삶아서 된장에 먹는것이 전부 였는데.. 이런 멋진 방법도 있군요.
    요즘 브로콜리가 인기가 많은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눈에 띄이는것이..
    김군은 채소를 잘 안먹는데.. 열심히 먹어줘야 겠내요..^^

  14.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11.1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숙주나물 완젼완젼 좋아요!!!

  15. Favicon of http://gemlove.tistory.com BlogIcon gemlove 2009.11.1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ㅋ 브로컬리는 어렸을 때 부터 제가 잘 못먹는 ㅋㅋ 이상하게 입안에 넣으면 느낌이

  16. Favicon of http://9bong.tistory.com BlogIcon d토끼삼촌b 2009.11.1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별로 안먹고 시펑용~^.,^

  17. 해나라 2009.11.17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알기론 무와 오이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씨가 파괴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18. Favicon of http://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11.18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습니다!!!
    블로콜리와 된장 무침.. ^^ 솜씨가 좋으십니다.
    저도 다시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ㅎㅎ

  19.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1.18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브로콜리 많이 먹습니다만, 새로운 먹는법을 배우고 갑니다. 우리는 주로 데쳐서 그냥..... 혹은 초장을 살짝.... ㅋㅋㅋ

    이젠 완전 복귀인가요? 그간 라이벌이 없어서 (?) 요리포스팅 자제중이었는데.... 이젠 불끈!!! ㅎㅎㅎ

  20. Favicon of http://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09.11.19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서... 마요네즈에 찍어야 맛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방법들도 있었네요~

  2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9.11.25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브로콜리다~!
    전 브로콜리 생으로 고추장 찍어먹는거 너무 좋아한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