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피크 (VICTORIA PEAK)

 

빅토리아 피크는 태평산에 위치하며 홍콩의 제 6대 총독인 리차드 맥도널이 홍콩의 무덥고 습기많은 항구쪽을 피해 피크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별장으로 사용하였던 곳으로 그당시에는 ‘피크주택조례’를 정해서

유색인들의 접근을 막기도 했다고 한다.

 

백인들이 모여살기 시작한 때가 1874년부터였으며 그당시 교통수단을

해결하기 위해 1888년 지금의 픽트램을 개통하게 되었다고 한다.

 

개통당시에는 증기기관차로 총 32명이 탈수 있었으나 1926년에 전동모터로 대체되었다가 1989년에이르러 컴퓨터 제어시스템을 스위스에서 도입하여

두칸의 차량으로 120여명의 손님을 태울 수 있게 되었다.

 

하루 평균 9,000여명의 손님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중간에 총 역은 6개로

최저 4도에서 최고 27도까지의 각도차가 나면서 절벽을 오르내린다. 특히 1888년 운행초기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금은 관광객들에게 더 환영받는 코스이기도 하다.

 

특히 피크에서 펼쳐지는 야경은 그야말로 백만불짜리 야경이란말에

부족함이 없을만큼 마치 보석을 뿌려놓은 듯한 멋진 야경을 감상하실

있는 장소이며 각종 바와 레스토랑등부대시설들이 갖추고 있으며 유명한

스타들의 밀랍인형을 전시하고 있는 마담투소도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피크타워를 비롯 주변에 식당과 바들이 모여있어서 저녁식사 공간으로도
부족함이 없는 곳이며 홍콩의 야경과 함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이다.
카페테코와 젠, 예전의 피크카페였던 피크 룩아웃등 유명한 식당들이 있는 곳이다.
교통편과 각 식당과 바들은 다른 코너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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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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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09.09.02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기가 그런 장소였군요
    저는 하루종일 홍콩을 걷다가 집으로 돌아갈까 하는 도중에 발견해서 우연찮게 구경했죠
    야경하나는 끝내주게 멋지더라구요
    가난한 배낭여행자에게는 그 나갔다 들어오는 20달러였나요 그것도 아까워서 야경 보려고 밤이 되길 기다렸죠 ㅠ_ㅠ

  2. Favicon of http://www.hulu-tiffany.com BlogIcon tiffany jewelry 2011.10.13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새삼님 블러그 하루에도 두번씩 들어오는데요.

  3. Favicon of http://www.tiffanyjewelryonstore.co.uk/categories/Tiffany-Necklaces BlogIcon Tiffany Necklaces 2011.10.16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제가 조금 심한정도로 매운음식을 잘 먹기도 합니다. 의외로 요즘 매운음식을 잘 못드시는 분들도 많으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