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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란콰이퐁과 같이 웨스턴분위기의 바와 레스토랑이 많은
장소이지만 란콰이퐁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South of Hollywood"줄임말로 SOHO라고 불리운다.
센트럴역에서 하차 D2번 출구로 나와 미들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갈수 있다.



미들레벨 에스컬레이터는 영화 중경삼림에도 등장했으며
퀸즈로드 센츄럴에서 주거지역인 미들레벨지역까지 연결해주는
세계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이다.
운행시간은 오전 6시부터 10까지는 내려오는 코스로 되어있으며
아마도 주거지역 사람들의 출근시간이기때문이다.
그후 오전 10시15분부터 오후 12시까지는 올라가는 코스로 되어있다.
소요시간 20여분이 걸리지만 출퇴근이 목적이 아니라면 중간중간
기웃기웃 소호의 여유를 느껴야 할 거이다.


소호의 밤은 마치 유럽의 한 도시에 와있는듯 고즈넉하면서도 흥이나는 두가지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란콰이퐁처럼 복잡하지 않고 작은 장소한군데 한군데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조화로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외국인이 많이 찾는 곳이라 하우스와인을 시켜도 가격은 25000원대 정도이며
맛도 좋은 와인을 즐길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작은 카페들과 함께 갤러리와 작고 예쁜 소품들을 파는 가게들도 있다.
가능한 넉넉한 시간을 잡고 여유있게 둘러볼 것을 권하고 싶다.
란콰이퐁과는 또다른 좀더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껴볼 일이다.

소호 웹싸이트 가기
http://www.ilovesoho.hk/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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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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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09.09.02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소호가 South of Hollywood였군요!
    저도 소호가 음식점이 많아 보여서 저기를 마구 찾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헐리우드 스트릿은 영화관련 거리인가 싶어서 한참을 헤매고 돌아다녔는데...ㅠ_ㅠ

  2. Favicon of http://www.tiffanyjewelryonstore.co.uk/categories/Tiffany-Bracelets BlogIcon tiffany bracelet 2011.10.13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한두건씩 새로운 소식이 올라온다는...

  3. Favicon of http://www.tiffany-cool.com BlogIcon tiffany jewelry 2011.10.13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새삼님 블러그 하루에도 두번씩 들어오는데요.